스마트교육 웨비나(Webinar), ‘수나라’

   스마트교육 수업사례 공유 및 스마트교육을 위해 유용한 앱, 툴, 웹서비스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웨비나(webinar)는 아주 유용하다.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 행아웃을 이용하면 스크린 화면 공유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프레전테이션이 가능하다. 10월 22일 10시에 열리는 웨비나에서는 today’s meet Kahoot에 대해 소개를 한다. today’s meet은 백채널 토킹 툴로 아주 유용하며 최근에 기능들이 많이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된 기능들과 앞으로 업데이트 될 기능들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Kahoot은 게임기반의 e-clicker라고 할 수 있다. Pingpong 이나 Socrative 에 비해 장점이 있다. 가장 큰 장점으로 앱을 다운 받을 필요없이 웹에서 스마트 기기에 구애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동영상, 음악, 그림 등의 요소를 넣을 수 있어 퀴즈가 훨씬 흥미진진하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의 등수가 표시되게도 설정할 수 있어 게임의 요소가 강하다. 또한 활동을 마친 후에 결과를 엑셀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거꾸로 교실'(flipped learning)에서 학생들에게 동영상을 보았는지 말로 물어보는 것보다 이러한 웹서비스를 이용해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다. 더 훌륭한 것은 학생들이 직접 퀴즈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점이 얼마나 수업에 활력을 줄 것인지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조별로 동영상 내용 혹은 수업내용에 대해 퀴즈를 만들어 다른 조가 풀게 하는 것이다. 퀴즈를 만드는 것도 간단하고 퀴즈에 참여하는 것도 간단하다. 학생들은 아마도 다른 조가 Kahoot으로 출제하는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거꾸로 교실을 위해 교사가 만든 동영상을 더 잘 듣게 될 가망성이 많다.
  지금 말한 모든 것을 스마트기기의 도움없이 인터넷의 도움없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척 번거롭고 그 상호작용성이 낮으며 교사가 그 결과를 관리하기에도 무척 어렵다. 하지만 웹과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만으로 쉽게 모두가 참여하는 상호작용적인 수업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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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오정훈

*The University of Georgia (교육공학과 박사과정) *부산스마트교육체험관 (전) *토평고/해동고/학장중/모동중 교사(전) *영어교사